양자역학적으로 볼 때 이 세상의 모든 벽에는
미세하지만 완전히 닫히지 않은 틈이 있습니다.
우주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작은 틈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
탄생하고 진화하고 있습니다.
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가로막는 현실의 벽도
어쩌면 같은 비슷한 구조를 따르고 있을지 모릅니다.
지독하게 단단해 보이는 장벽조차
그 뒤편에는 극도로 낮지만 0이 아닌 확률의 통로가 숨어 있으며
시간이 축적되고, 시도가 반복되고, 경험이라는 파동들이
수없이 벽을 두드리다 보면 어느 순간 확률의 꼬리가 증폭돼
우리가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상태가
거시적 터널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BGM
1. Echoes of silence
2. In my hands
3. Progress
4. Rising coura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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